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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이해 FAQ

전기에 대해 궁금한 내용을 동영상과 질문&답변을 통해 알려 드립니다.

Q1. 전기를 켜면 바로들어와 신기합니다.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오는 건가요?
A1. 전기가 켜면 바로 들어오는 원리는?
수돗물이 공급되는 원리와 비슷합니다. 수돗물은 수도관을 통해서 집의 수도꼭지까지 물이 공급되어집니다. 물이 먹고 싶으면 수도꼭지를 틀면 수돗물이 나옵니다. 그것과 같이 전기도 전선줄이 수도관 역할을 하며 수도꼭지는 전기의 스위치 같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전기는 어디에서 어떻게 오는 건가요?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는 발전소에서 만들어낸 것으로 철탑, 전봇대의 전선들을 거쳐 집으로 들어옵니다.
Q2. 전기는 무엇인가요? 전기는 맨 처음 누가 발견했나요?
A2. 전기는 무엇인가요?
기원전 600년 전 ‘탈레스’라는 철학자가 호박(보석)장신구에 먼지가 붙어있는 것을 보고 문지르면서 종이나 머리카락이 달라붙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바로 정전기라는 마찰전기를 발견하게 된 것 입니다. 호박을 그리스어로 일렉트론 이라고 하는데 전기는 이를 본 따서 일렉트리시티 라고 합니다.
그 후 한 물리학자는 위의 현상을 좀 더 여러가지 실험 끝에 전기라는 것이 아주 미세한 입자라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그는 이 작은 입자가 빛도 만들고 열도 나게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전기를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전기는 맨 처음 누가 발견했나요 ?
전기의 정체가 밝혀진 것은 1897년의 일로 에디슨이 백열전구를 발명한 이후 20년쯤이 지나서 영국의 물리학자 J.J.톰슨이란 사람에 의해서 밝혀졌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는 발전소에서 만들어낸 것으로 철탑, 전봇대의 전선들을 거쳐 집으로 들어옵니다.
Q3. 발전소에서는 전기를 어떻게 만드나요?
A3. 전기는 코일 위에서 자석을 움직이면, 코일에 전기가 흐르게 됩니다. 이 원리로 발전소에서도 전기를 일으킵니다. 발전소에서는 센 전기를 일으키기 위해 일반 자석이 아닌 대형 전자석을 돌립니다. 이 전자석을 어떤 힘으로 돌리는가에 따라 수력, 화력, 원자력 등으로 구별됩니다.
시골에 있는 물레방아가 돌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수력발전은 물이 높은 곳에서 세게 떨어지는 힘을 이용해 터빈을 돌리고, 그에 따라 터빈에 연결된 전자석이 돌아 전기가 생깁니다.
화력발전은 석탄이나 LNG를 태워(연소시켜) 가스나 증기의 힘으로 터빈을 돌립니다.
원자력은 원자로 속에서 원자를 분해시켜 그 때 생기는 열로 끓인 수증기의 힘으로 터빈을 돌립니다.
저희 발전소는 청정에너지인 천연가스를 태워서(연소시켜) 전기를 만듭니다.
Q4. 전기는 저장이 안 되는 건가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4. 현재의 기술로는 저장할 수 없습니다.
소규모의 전기는 저장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이 가전제품에 사용하는 건전지, 자동차용 밧데리 등으로 저장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실시간으로 사용하는 전기를 저장하는 기술은 아직까지 기술이 부족하며, 연구 단계에 와있습니다.
Q5. 화장실 불(백열등)은 빨리 켜지는데 왜 방안 불(형광등)은 늦게 켜지나요?
A5. 백열전구는 열이 곧바로 빛이 되어 특별한 장치 없이 전류만 흐르면 바로 불이 들어옵니다.
형광등은 형광등 표면에 묻어있는 형광물질을 자극하며 불빛이 발하게 됩니다. 그런데 형광등 표면에 묻어있는 형광물질을 자극하기 위해서 형광등 내에 설치되어 있는 안정기라는 장치에서 열전자를 방출하면 그 열전자가 형광등 표면의 형광물질을 자극하여 빛이 들어오는데 그 열전자 방출시간 및 형광물질 자극 시간으로 인해 시간이 걸립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는 발전소에서 만들어낸 것으로 철탑, 전봇대의 전선들을 거쳐 집으로 들어옵니다. 백열등과 형광등차이점
Q6. 번개는 전기와 어떤 상관이 있나요?
A6. 천둥번개가 칠 때는 매우 센 전기가 생깁니다. 발전소에서 일으키는 전기의 전압이 보통 1만볼트 안팎인데 비해 벼락이 칠 때는 100만~10억 볼트의 센 전압이, 대량으로 발생합니다.
그러나 이 전기는 땅에 떨어짐과 동시에 사방으로 흩어지며, 언제 어디로 떨어질지를 예측할 수 없으므로 생활에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Q7. 전기에 감전되면 왜 위험한가요?
A7. 인체에 전류가 흐르면 극히 미약한 전류에서는 아무런 느낌이 없으나 전류를 증가시키면 몸에 찌릿찌릿한 느낌이 들고 참을 수 없게 됩니다. 이와 같이 전기적 충격을 느끼거나 상처를 입는 현상을 ‘감전’이라 합니다.
인체에 전류가 흘러 전류의 ‘크기*흐른 시간’이 일정 이상이 되면 신체 내 세포를 파괴하거나 피를 변질시키며 근육의 수축, 호흡 곤란으로 인한 질식, 심장 경련 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Q8. 전선에 앉아있는 참새는 왜 감전되지 않을까요?
A8. 새의 몸에도 전기는 통합니다. 그러나 전선 한 가닥에 앉아 있을 때에는 감전되지 않기 때문에 새가 여유롭게 앉아 있을 수 있습니다.
전류는 전압의 차가 있어야 흐르는데, 참새는 전선에 앉아있을 때 몸통과 두 발 모두 하나의 전선 위에 있으므로 같은 전선 상에서는 전압의 차가 거의 없어 전류가 흐르지 않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리로 만약 사람이 전선 하나를 붙잡고 허공에 매달려 있다면 감전되지 않으나, 붙잡은 채로 땅에 발을 디딜 경우 전류가 흘러 감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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